돌이 지나면서 본격적인 책 육아를 시작하려고 했는데, 아이만의 독서 공간이 필요했어요.
여러 의자들을 알아보던 중 플래지어 빈백이 눈에 들어오더라구요.
양재에 쇼룸이 있다고 해서 직접 체험해봤어요.
👶양재 플래지어 쇼룸 체험
쇼룸갔을때가 13개월 정도 됐나봐요.
아장아장 막 걷기 시작했을 때라 올라가서 앉는게 불안하기도 하고 적응이 필요해 보였어요.




막상 보니 꽤 크더라구요.
가벼워서 여기 저기 옮겨다니기도 편한데,
안정감이 있어서 성인 빈백도 같이 구매했어요.
엄마아빠꺼는 등받이가 높은 톰 하이백을 구매했는데,
이벤트 기간이라 매장에서 사면 스툴도 같이 줬어요!
빈 백 처음 온 날 아기가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ㅋㅋ

다리 쭉 펴지는거 보이시죠ㅋ
이게 장점인 것 같아요.

이건 톰하이백이에요
강추합니다!!!!
🙀아직 높아서 내려오는 것도 가르쳐줘야해요!
뒤로 돌아서 다리먼저 내려오는 방법으로 가르쳐줬더니
금새 혼자 잘 내려오더라구요!


책 정말 좋아해요 !!
여기서 책 읽으면 오래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
가끔 티비도 시청한답니다.
편해보이죠 ㅋㅋ


서서히 의자에 앉아서 책 읽는 습관을 길러주려고 해요.
지금은 어려서 집중을 길게 하진 못해요.
그래도 아기가 자기만의 의자가 생긴 걸 너무 좋아하고, 책 읽을 때가 되면 스스로 의자로 향하는 모습이 귀여워요 🫶🏻
✨ 플래지어만의 특별한 점
- 기능성 가죽 소재로 관리가 용이
- 파이핑 마감처리로 형태 유지력이 뛰어남
- 푹 꺼지지 않는 탄탄한 지지력(보충재도 같이 줘요)
- 어디에 둬도 인테리어가 되는 세련된 디자인
책 육아 준비하시는 분들께 정말 추천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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